옮기는 날 지사 통장에서 먼저 나가는 돈은 없어요
배차 사무실에서 PG 이야기를 꺼내면 가장 먼저 돌아오는 걱정은 옮기는 날 드는 돈입니다. 라이더 정산일이 코앞인데 새로 가입하고 여는 데 목돈까지 나간다면 누구라도 미루게 되지요. 베스트페이는 가입하며 내는 돈과 결제를 여는 데 드는 돈을 받지 않고, 기기를 보내고 놓는 비용도 0원으로 시작합니다.
옮기는 날 지사 통장에서 먼저 빠져나가는 돈이 없다는 뜻이에요. 그 걱정이 빠지면 남는 것은 요율과 입금 요일뿐입니다.
다만 결제를 쓰는 동안 드는 돈은 따로 보셔야 합니다. 결제 수수료와 연관리비, 보증보험은 계약에서 정하는 항목이라 상담에서 금액과 나가는 때를 하나씩 설명드리고 문서에 적어요. 첫해에 나가는 돈을 한 줄로 합쳐 지금 조건과 맞대어 보시면 옮길지 말지가 분명해집니다.
합계를 낼 때는 바쁜 달과 한가한 달을 함께 떠올려 보세요.
배차 프로그램은 API로, 원천징수는 같이 처리해요
배차 사무실 화면도 걱정거리입니다. 콜을 받고 기사에게 넘기고 정산을 맞추는 일이 모두 그 프로그램 안에서 굴러가니, 결제 쪽을 바꾸다 하루 장사가 멈출까 염려되시는 게 당연해요. 베스트페이와는 배달대행 프로그램 쪽 API로 이어 붙여 쓰는 방식이고, 무엇을 챙길지는 프로그램 이름을 듣고 상담 담당자가 짚어 드립니다.
이어 붙이는 범위는 정해지는 대로 계약 문서에 함께 적어 두시면 나중에 다시 확인할 기준이 남아요.
세 번째 매듭은 라이더 몫에서 떼는 원천징수입니다. 베스트페이는 3.3% 원천징수부터 세무 관리까지 같이 처리해 드려요. 정해진 절차를 그대로 따르는 정식 세무 관리라 지사장님이 매달 계산표를 혼자 붙들고 있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한 자료와 시기는 담당자가 안내하니 지금 정산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만 먼저 들려주세요. 다른 곳에 세무 일을 맡기고 계시다면 그 점도 함께 말씀해 주세요.
상담은 요일 두 개로 시작하고 차례대로 흘러가요
연락은 010-3970-2769 한 번호로 하시면 됩니다. 통화가 편하시면 걸어 주시고, 배차 중이라면 같은 번호에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라이더 몫이 나가는 요일과 지금 대금이 찍히는 요일을 남겨 두세요. 그 두 줄에서 상담이 출발하고, 계약서나 견적서 사진이 있으면 요율까지 한 번에 맞춰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이 흐릿해도 칸 이름만 보이면 읽을 수 있어요.
견적을 보시고 옮기기로 하시면 서류를 같이 챙기고, 신청 내용을 살피는 심사를 거쳐 요율과 입금일을 계약 문서로 확정합니다. 서류가 모이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하루 뒤 결제를 여는 흐름이에요. 옮긴 뒤 막히면 같은 번호로 알려 주시고, 지사별 단톡방에서는 주말에도 담당자가 답하며 처리는 월요일부터 평일에 이어집니다.
상담에는 돈이 들지 않고, 듣고 나서 옮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